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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현천 인근 돼지농장 슬러지 유출 논란…박신영 "청송 환경관리 체계 점검해야"
기사 앞부분 · 출처: 매일신문
청송군의회 박신영 부의장이 청송군 안덕면 덕성리 보현천 인근 돼지 사육농장의 슬러지 유출 문제와 관련해 철저한 원인 조사와 축사 시설 전반에 대한 관리·감독 강화를 촉구했다.
박 부의장은 20일 열린 청송군의회 제292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에서 약 2천700두 규모의 돼지 사육농장에서 발생한 슬러지 유출 문제를 언급하며 청송군의 환경관리 체계 전반을 점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해당 업체는 이번 사고가 기계 오작동으로 발생했다고 해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박 부의장은 업체 측 설명과 별개로 실제 유출 경위와 주변 환경에 미친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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