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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동맹친선협회, 플린 전 美 안보보좌관에 ‘신민수’ 작명 증정

한미동맹친선협회, 플린 전 美 안보보좌관에 ‘신민수’ 작명 증정
사진 출처: 국민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국민일보

한미동맹친선협회 우현의 회장이 지난 15일 워싱턴DC에서 트럼프 1기 행정부 국가안보보좌관을 지낸 마이클 플린 예비역 미 육군 중장에게 ‘신민수’라는 한국 이름을 작명해 증정했다.

한미동맹친선협회 제공 한미동맹친선협회(회장 우현의)는 한미동맹재단과 함께 지난 15일 미국 워싱턴DC에서 트럼프 1기 행정부 당시 국가안보보좌관을 지낸 마이클 플린 예비역 미 육군 중장에게 ‘신민수’(申民守)라는 한국 이름을 작명해 작명패와 족자·인장을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성은 한미연합사령부가 위치한 평택을 본관으로 해 ‘평택 신씨’라고 지었고, ‘백성 민’에 ‘지킬 수’를 써 ‘한미 양국 국민을 수호하고 한미동맹을 굳건하게 이끌어 달라’는 의미를 담았다고 협회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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