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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흰 카디건에 레드립…청순한 줄 알았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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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전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김연아가 레드립 메이크업으로 색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김연아는 19일 소셜미디어에 글로벌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 뷰티 브랜드의 립 제품 홍보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연아는 흰색 카디건에 단아한 헤어스타일을 매치해 청순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맑고 투명한 피부에 붉은 립 컬러를 더해 눈길을 끌었다. 립 제품을 입술에 바르는 포즈도 선보였다. 김연아는 2021년 8월부터 디올의 공식 앰배서더로 활동하고 있다. 패션·뷰티·파인 주얼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브랜드를 대표하는 얼굴로 활약 중이다. 앞서 김연아는 지난 7일 디올 뷰티의 '루즈 디올 온스테이지 컬렉션' 팝업스토어 포토콜 행사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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