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국민일보··경제

미국 탓인 줄 알았는데⋯한국 국채금리 급등 ‘국내 요인‘이 주범

미국 탓인 줄 알았는데⋯한국 국채금리 급등 ‘국내 요인‘이 주범
사진 출처: 국민일보

기사 앞부분 · 국민일보 RSS 제공문 그대로

19일 서울 시내 한 은행 대출 창구. 뉴시스 최근 1년간 한국의 국고채 금리가 주요 선진국과 함께 큰 폭으로 상승한 것을 두고 주요 원인은 해외 금융시장의 충격보다 국내 채권시장의 수급 불균형에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장기 국채에 대한 투자 수요가 약화하면서 금리가 상승한 만큼 은행의 자금조달 비용과 가계대출 금리에도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20일 자본시장연구원이 발표한 ‘선진국 국채금리 상승의 확산과 국고채 시장의 대응’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9월 말부터 올해 9월 말까지 한국 국고채 10년물 금리는 연 2.95%에서 4.41%로 1.46%포인트 상승했다. 같은 기간 주요 선진국의 국채금리도 일제히 올랐다. 일본의 10년물 국채금리는 1.40%포인트, 프랑스는 1…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국민일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