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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당, 조희대 탄핵 압박… 민주당 “김건희 석방이 데드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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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식(오른쪽 세 번째) 조국혁신당 대표가 19일 오전 국회에서 “법치주의 수호를 위해 더 이상 조희대 대법원장의 위헌·위법을 단 한 치도 용납해서는 안 된다”며 조 대법원장 탄핵소추안을 공개하고 있다. 뉴시스 조국혁신당이 조희대 대법원장에 대한 탄핵소추안을 공개하며 더불어민주당에 공동 행동을 제안했다. 민주당 내 강경파는 조 대법원장 탄핵 기준을 오는 31일 김건희 여사의 구속기한 만료 후 석방 여부로 제시했다. 범여권의 탄핵 분위기가 고조되면서 민주당 지도부는 고심을 거듭하는 모습이다. 신장식 혁신당 대표는 19일 국회에서 조 대법원장에 대한 두 번째 탄핵소추안을 공개했다. 지난해 10월 조국 전 대표 체제에서 발표한 첫 번째 탄핵안 이후 1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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