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동아일보··연예

유연석vs서현진, “표정으로 답 알려주지 않으려 했다” (라이어)

유연석vs서현진, “표정으로 답 알려주지 않으려 했다” (라이어)
사진 출처: 동아일보

기사 앞부분 · 동아일보 RSS 제공문 그대로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배우 유연석이 MBC 새 금토드라마 ‘라이어’(연출 조영민 극본 백재영)에서 진실과 거짓의 경계에 선 인물을 연기하기 위해 감정 표현의 균형에 집중했다고 밝혔다.‘라이어’는 하나의 사건을 두고 상반된 주장을 펼치는 두 인물의 이야기를 그린 심리 스릴러다. 주인공 중 한 명이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설정을 바탕으로 진실을 둘러싼 갈등을 전개한다.유연석은 극 중 다정함과 냉정함을 동시에 지닌 민준호 역을 맡았다. 민준호는 강지선(서현진 분)과 하나의 기억을 두고 정반대의 주장을 펼치는 인물로, 두 사람의 엇갈린 진술이 극의 중심을 이룬다.유연석은 민준호를 연기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부분으로 ‘균형’을 꼽았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동아일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아직 같은 사안을 다룬 다른 언론사 기사를 찾지 못했습니다.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