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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광역특구법' 발의 속 노사정 5차 실무회의…대한상의 정책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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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고홍주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근로시간과 기간제 근로자 등에 관한 노동특례를 담은 '초광역특구법'을 발의한 가운데, 노사정이 관련 쟁점을 논의하기 위한 다섯 번째 실무회의를 열었다. 고용노동부는 20일 노사와 관계부처가 참여하는 '초광역특구법 관련 원포인트 사회적 대화' 제5차 실무협의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노동계에서는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 정책본부장과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기획실장, 경영계에서는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 이사와 대한상공회의소(대한상의) 본부장이 각각 참석했다. 정부에서는 노동부와 국무조정실, 재정경제부, 산업통상부 실·국장이 참여했으며, 경제사회노동위원회 기획위원도 대리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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