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정치
李, 산재 사망 감소에 “노동자가 노동장관 한 효과” 김영훈 치켜세워

기사 앞부분 · 동아일보 RSS 제공문 그대로
이재명 대통령은 20일 올해 3분기 산업재해 사고사망자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20% 감소한 데 대해 “노동자가 노동부 장관을 한 효과가 아닐까 싶다”며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을 공개적으로 치켜세웠다. 다만 이 대통령은 안전조치를 이행하지 않은 기업에 대한 경제적 제재를 강화하는 법안이 아직 국회를 통과하지 못했다며 조속한 입법을 주문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김 장관으로부터 ‘재해조사 대상 사망사고 통계’를 보고받고 “정말 이건 획기적인 성과”라며 이같이 말했다. 김 장관은 올해 1∼9월 재해조사 대상 사고사망자가 366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1명(19.9%) 줄었다고 보고했다. 이는 통계 작성 이후 3분기 누적 기준으로 가장 적은 수치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동아일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