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뉴시스··경제

디즈니, 파산한 AI챗봇 직원 절반 넘게 품는다…60명에 연 6000만달러 제시

디즈니, 파산한 AI챗봇 직원 절반 넘게 품는다…60명에 연 6000만달러 제시
사진 출처: 뉴시스

기사 앞부분 · 뉴시스 RSS 제공문 그대로

[서울=뉴시스]박영환 기자 = 미국의 엔터테인먼트 기업 디즈니가 파산보호를 신청한 인공지능(AI) 챗봇 업체 캐릭터AI(Character.AI) 직원 60명 이상에게 채용을 제안했다. 이들에게 지급할 연간 보수 총액은 약 6000만 달러로 추산됐다. 미국 IT 전문매체 테크크런치는 18일(현지시간) 파산법원 제출 서류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채용 제안 대상은 캐릭터AI 전체 직원의 절반을 넘으며, 제안을 받은 직원 대다수가 이를 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디즈니는 직원 채용과 별도로 캐릭터AI의 일부 자산을 2000만 달러에 매입하고 기술 사용권을 확보하는 거래도 추진하고 있다. 캐릭터AI의 파산보호 신청 소식은 지난 13일 알려졌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뉴시스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