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국민일보··경제

에어프라이어·오븐⋯ 데우기만 하던 편의점의 진화

에어프라이어·오븐⋯ 데우기만 하던 편의점의 진화
사진 출처: 국민일보

기사 앞부분 · 국민일보 RSS 제공문 그대로

스마트쿠커. BGF리테일 제공 편의점이 간편식을 데워 먹는 공간에서 피자와 치킨 등 다양한 음식을 즉석에서 조리하는 공간으로 진화하고 있다. 1인 가구와 간편식 수요가 늘면서 편의점업계가 조리기기 고도화를 통해 먹거리 경쟁력 강화에 나서는 모습이다. 20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CU는 오는 22일부터 편의점업계 최초로 전자레인지와 에어프라이어, 오븐 기능을 결합한 차세대 조리기기 ‘스마트쿠커’를 도입한다. 상품 바코드를 스캔하면 미리 설정된 조리법에 따라 자동으로 조리하는 방식이다. 전자레인지로 내부를 가열한 뒤 에어프라이어나 오븐으로 겉을 바삭하게 익히는 복합 조리도 가능하다. 스마트쿠커에서 설정할 수 있는 조리법은 약 1000가지에 달한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국민일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아직 같은 사안을 다룬 다른 언론사 기사를 찾지 못했습니다.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