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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kg 감량한 이수현, ‘이 음식’ 먹자…트레이너 “10km 달려야” [셀럽 건강]
![30kg 감량한 이수현, ‘이 음식’ 먹자…트레이너 “10km 달려야” [셀럽 건강]](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151425_N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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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매 뮤지션 ‘악뮤(AKMU)’의 이수현이 서울 콘서트를 마친 후 달콤한 간식을 즐기다 트레이너의 운동 제안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수현은 지난 12일 자신의 공식 영상 채널을 통해 ‘서울 막콘 끝나자마자 제일 먼저 한 일’이라는 제목의 콘텐츠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수현은 지인에게 선물받은 유행 중인 과일 찹쌀떡 6개를 스태프들과 함께 나누어 먹는 소소한 일상을 담아냈다. 이 과정에서 한 직원이 최근 30kg 감량으로 화제를 모은 이수현에게 “이거 다 먹고 나면 러닝 몇 km 뛰어야 하느냐”고 질문을 던졌다. 현장에 함께 있던 이수현의 트레이너는 “지금 한 600칼로리 먹은 거다. 한 10km 뛰어야 한다”고 답했고, 이에 이수현은 망연자실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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