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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처 폭행·외도’ 논란 가수, 복귀한다는데…좌석 수 ‘단 46석’

‘전처 폭행·외도’ 논란 가수, 복귀한다는데…좌석 수 ‘단 46석’
사진 출처: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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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처 폭행 및 외도 논란으로 충격을 안겼던 가수 윤딴딴(본명 윤종훈)이 소규모 공연을 시작으로 무대에 복귀한다. 윤딴딴은 지난 13일 소셜미디어(SNS) 계정을 통해 “예매해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2주 뒤 일요일에 뵙겠다”는 글을 올리며 팬들에게 인사말을 전했다. 앞서 그는 지난달 29일 ‘공연 공지’를 게시하며 오는 11월 1일 단독 라이브 공연 ‘윤딴딴 Live Day 26년 가을’ 개최 소식을 알린 바 있다. 윤딴딴이 직접 공개한 좌석 배치도에 따르면 해당 공연장의 좌석 규모는 단 46석으로, 매우 적은 인원만을 수용하는 소규모로 기획됐다. 윤딴딴은 지난 2019년 가수 은종(본명 손하은)과 결혼했으나, 지난해 6월 파경 소식을 전하며 논란의 중심에 선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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