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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금융, 취약층에 포용금융 2조 7800억 공급… 대출 이자 452억 지원 [제4회 서울상생금융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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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서울상생금융대상 최고 영예인 대상(금융위원장상)은 연간 포용금융 목표액 2조 7800억원을 조기 달성한 NH농협금융지주에 돌아갔다. 20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4회 서울상생금융대상 시상식에서 농협금융은 중금리 대출 확대와 연체 채무자 재기 지원, 지역 밀착형 금융 등 체계적인 상생금융 활동을 인정받아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대상을 수상했다. 농협금융은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취약계층을 위한 올해 포용금융 공급 목표(2조 7800억원)를 지난 8월 조기 달성했다. 올 1월 ‘NH포용금융 우대금리’를 신설해 8월까지 신규대출 40조 7000억원에 대해 약 452억원의 이자비용 절감을 지원했다. 청년·장애인과 소득 증빙이 어려운 고령층을 대상으로 최고금리를 연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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