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오마이뉴스··경제

송미령 "농지 투기만 처분 대상... 상담센터 하루 100~150건 문의"

송미령 "농지 투기만 처분 대상... 상담센터 하루 100~150건 문의"
사진 출처: 오마이뉴스

기사 앞부분 · 출처: 오마이뉴스

"(농업) 현장에서의 일반적이고 관행적인 사항에 대해서는 문제로 삼지 않으니 염려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오히려 그동안 농지법이 문제라고 했던 대목들을, 우리 농업인들한테 제일 좋도록 법 개정을 해서 농사짓기 편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농지 전수조사를 둘러싼 농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다시 한번 강조했다.

농지 전수조사는 투기를 걸러내고 흩어진 농지 정보를 통합해 제도 개선의 기초자료를 마련하기 위한 것이지, 현장의 관행적인 농사를 문제 삼거나 농지를 처분하기 위한 조사가 아니라는 것이다.

송 장관은 19일 오전 오마이TV '박정호 핫스팟'에 출연해 농지 전수조사의 목적과 후속 대책, 브라질산 계란 수입 논란 등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오마이뉴스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아직 같은 사안을 다룬 다른 언론사 기사를 찾지 못했습니다.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