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국민일보··경제

롯데쇼핑 실적 반등…백화점·마트 웃은 이유 달랐다

롯데쇼핑 실적 반등…백화점·마트 웃은 이유 달랐다
사진 출처: 국민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국민일보

롯데백화점 본점 전경.

롯데백화점 제공 롯데쇼핑이 올해 3분기 백화점 호황과 대형마트 실적 개선에 힘입어 호실적을 거뒀다.

다만 실적 개선의 배경은 달랐다.

백화점은 외국인 관광객 증가와 패션 상품 판매 호조가 성장을 이끈 반면, 마트는 지난해 민생회복 소비쿠폰에 따른 기저효과와 추석 특수가 맞물린 결과로 분석된다.

8일 롯데쇼핑에 따르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3조653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1%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34.5% 늘어난 1756억원을 기록했다.

당기순이익은 1424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실적 개선을 주도한 것은 백화점이다.

3분기 매출은 8081억원으로 5.7% 증가하며 역대 3분기 최대치를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35…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국민일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