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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살아도 인서울 못 간다…서울 신입생 비율, 6년 내 '최저'

서울 살아도 인서울 못 간다…서울 신입생 비율, 6년 내 '최저'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올해 서울에 있는 4년제 대학(인서울)에 입학한 신입생 중 서울 출신 학생의 비율이 최근 6년 중 가장 낮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8일 종로학원이 대학알리미에 공개된 전국 224개 대학(일반대·산업대·교대)의 지역별 입학생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올해 서울권 4년제 대학 신입생 중 서울 출신은 2만 7463명이었다.

비율은 29.9%다.

2021학년도 이후 가장 낮은 비율이다.

서울 출신 신입생 비율은 2021학년도에는 32.9%였지만 2022학년도 32.5%, 2023학년도 31.8%로 꾸준히 감소했다.

2024학년도에는 31.2%, 2025학년도에는 30.4%였으며 올해 처음 20%대로 주저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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