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닷새 만에 왕이·차이치·류하이싱 만난 김성남…중앙당교 참관 후 귀국
기사 앞부분 · 출처: 매일신문
김성남 북한 조선노동당 국제비서가 닷새간의 중국 공식 방문을 마치고 7일 귀국했다.
평양국제비행장에서는 안현민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과 왕야쥔 주북 중국대사가 대표단을 맞이했다.
베이징 출발 시에는 류하이싱 중국공산당 대외연락부(중련부) 부장과 리룡남 주중 북한대사가 전송했다.
대표단은 방중 기간 중국공산당 중앙당교를 참관했다.
중앙당교는 중국공산당 고급 간부를 양성하는 교육·연수 기관이자 싱크탱크로, 당 고위 지도자와 중견 간부들을 대상으로 당 이념과 정책, 통치 철학을 교육하는 곳이다.
쑨하이옌 중련부 부부장이 동행한 가운데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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