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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여자 맞아?'→"난 트랜스젠더 아니야" 논란의 금메달리스트, 무려 2년 만에 '깜짝 프로데뷔' 확정... '세계 챔피언' 도전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2024 파리 올림픽 당시 성별 논란의 중심에 서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던 이마네 칼리프(27·알제리)가 2년 반의 공백을 깨고 프로 복싱 무대에 전격 데뷔한다.
세계 챔피언 벨트를 목표로 내건 칼리프가 파리 올림픽 이후 처음으로 공식 링에 오르기로 결정했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7일(한국시간) "올림픽 성별 논란 복서 칼리프가 세계 타이틀 획득을 목표로 오는 12월 프로 복서로 데뷔한다"며 "칼리프는 파리에서 성별 논란에 휩싸인지 2년 반 만에 같은 도시인 프랑스 파리에서 21세 여성 복서 클라리다 사라비아와 맞붙는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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