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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 버릇 어떻길래…성시경 "남자들 오해한다" 경고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가수 성시경이 배우 하지원의 버릇이 자칫 오해를 살 수 있다고 우려했다.
지난 5일 유튜브 채널 '26학번 지원이요'에는 '살면서 이런 사람 한 명쯤 필요하지 않나요?
지원이가 해림이가 되어 성시경과 나눈 진솔 토크'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술을 마시며 다양한 주제로 대화를 나누는 하지원과 성시경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하지원은 이야기를 나누던 중 성시경의 팔을 가볍게 때렸다.
이를 본 성시경은 "어깨 치는 거 많이 하지 마라.
남자들 속는다.
위험한 버릇"이라고 말했다.
별다른 의도 없이 한 스킨십이 상대에게는 호감의 표현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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