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아시아경제··정치

'친노·친문' 최인호 HUG 사장, 靑 정무수석 유력…홍익표 사의

'친노·친문' 최인호 HUG 사장, 靑 정무수석 유력…홍익표 사의
사진 출처: 아시아경제

기사 앞부분 · 출처: 아시아경제

이재명 대통령이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의 후임으로 최인호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사장을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다.

최 사장은 노무현 정부 청와대와 국회를 두루 거친 재선 의원 출신으로, 친노(친노무현)·친문(친문재인)계 인사로 분류된다.

여권 내부의 통합과 대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인사라는 해석이 나온다.

6일 청와대와 정치권에 따르면 홍 수석은 최근 이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했으며, 오는 8일까지 근무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 대통령은 이르면 8일 전후 후임 정무수석 인선을 단행할 것으로 전해졌다.

홍 수석의 구체적인 사퇴 배경은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아시아경제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