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정치
내일 부산불꽃축제, 100만명 찾는다…행안부, 현장 안전점검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세종=뉴시스]성소의 기자 = 매년 100만명 이상이 찾는 부산불꽃축제를 앞두고 정부가 광안리해수욕장 일대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한다.
행정안전부는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이 제21회 부산불꽃축제가 열리는 7일 오후 광안리해수욕장 현장 종합상황실에서 관계기관 안전대책 점검회의를 주재한다고 6일 밝혔다.
올해 부산불꽃축제는 7일 오후 7시부터 8시까지 열린다.
부산불꽃축제 관람객은 2024년 103만명, 지난해 117만명이었다.
올해는 유료 관람석 8000석 이상이 해외에서 판매돼 외국인 관람객도 다수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행안부는 축제에 앞서 부산시와 경찰·소방·해경 등 관계기관과 인파관리, 교통관리, 응급구조, 시설물 안전을 합동 점검한다.
점검에서 확인된 위험 요인은 축제 시작 전까지 보완할 계획이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뉴시스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