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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진쓰레블, 볼리비아서 사망…7일 마지막 영상 공개

유튜버 진쓰레블, 볼리비아서 사망…7일 마지막 영상 공개
사진 출처: 동아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볼리비아에서 자전거 여행 중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여행 유튜버 진쓰레블(본명 조진우)의 마지막 영상이 공개된다.

향년 33세.6일 고인의 친형은 진쓰레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오는 7일 오후 6시 15분(한국시간) 고인이 생전에 편집해 예약해 둔 영상이 공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친형은 “진우의 유튜브 공식 계정을 확인하던 중 마지막 여정을 편집해 미리 만들어 놓은 영상을 확인했다”며 “많은 성원을 보내주셨던 분들에게 마지막 여정의 추억을 선물로 남기고 멀리 떠날 것 같다”고 전했다.이어 “현재 유가족들은 볼리비아로 향하고 있다”며 “진우가 한국에 무사히 돌아오는 남은 시간 동안 동생이 남긴 마지막 선물을 모두 함께해 주시고, 오랫동안 기억해 주시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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