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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세' 허경환 "이렇게 혼자 오래 살 줄 알았으면…"

'45세' 허경환 "이렇게 혼자 오래 살 줄 알았으면…"
사진 출처: 뉴시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개그맨 허경환이 반려견을 키우는 스타들을 보며 솔로 생활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털어놨다.

그는 6일 TV CHOSUN을 통해 공개한 예능 프로그램 '자랑할 개'

MC 인터뷰에서 프로그램 출연 소감과 녹화 뒷이야기를 전했다.

평소 반려동물과 친숙한지 묻자 허경환은 "이렇게 혼자 오래 살 줄 알았으면 저도 다른 연예인들처럼 반려견이나 반려묘와 함께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들긴 한다"며 "지금 부모님이 강아지를 키우고 계셔서 그걸로 만족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혜진과의 호흡에 대해서는 "배우와 개그맨 조합은 좀 언밸런스할 수 있지만 진행만큼은 밸런스 있게 맞춰 보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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