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머니투데이··경제

올겨울 평년보다 따뜻하고 눈·비 잦을 듯…'역대 최강' 엘니뇨 온다

올겨울 평년보다 따뜻하고 눈·비 잦을 듯…'역대 최강' 엘니뇨 온다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급격한 한파 가능성도…"날씨 변화 대비해야"

올겨울 우리나라의 기온은 평년보다 높고 강수량도 대체로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일시적으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급격한 한파가 나타날 가능성도 있다.

올해 발생한 엘니뇨는 역대 가장 강한 수준으로 발달해 겨울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은 지난 5월부터 발생한 엘니뇨가 오는 12월 최성기를 맞아 역대 가장 강한 수준으로 발달할 것으로 6일 전망했다.

엘니뇨는 열대 태평양의 무역풍이 약해지면서 서태평양의 따뜻한 바닷물이 동쪽으로 확장하는 현상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달 엘니뇨 감시구역의 해수면 온도는 평년보다 2.6도 높았다.

올해 8~10월 3개월 이동평균 해수면 온도 편차 역시 평년보다 2.4도 높게 나타났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아직 같은 사안을 다룬 다른 언론사 기사를 찾지 못했습니다.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