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경제
9연승 끝났다고 삼성 돌풍 끝날 줄 알았나, 현대모비스 잡고 곧바로 반등... 11경기 만에 10승 '역대 최단 타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개막 9연승이 끊겼다고 돌풍까지 끝난 것은 아니었다.
5년 연속 최하위에 머물렀던 서울 삼성이 패배의 아쉬움을 털어내고 곧바로 승리를 추가했다.
특히 11경기 만에 10승을 달성하며 KBL 역대 최단 경기 타이기록까지 세웠다.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삼성은 5일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린 울산 현대모비스와 2026~2027시즌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경기에서 81-76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삼성은 시즌 10승1패를 기록하며 리그 선두를 질주했다.
반면 현대모비스는 2연패에 빠지며 3승8패로 최하위인 10위에 머물렀다.
삼성으로서는 의미 있는 승리였다.
앞서 삼성은 지난 1일 서울 SK와 'S-더비'에서 76-90으로 패하며 개막 9연승 행진을 마감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