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연예
여름 지나도 제주로…유리·박한별·한혜진, 스타들의 각양각색 여행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여름 휴가철은 지났지만, 제주로 향하는 스타의 발길은 이어지고 있다.
제주에 정착해 단골 맛집을 소개하는가 하면 친구들과 떠난 여행을 유튜브에 공개한다.
최근에는 유명 관광지 대신 작은 마을을 찾아다니는 여행 예능까지 등장했다.
소녀시대 유리와 방송인 김숙, 오마이걸 미미는 1일 처음 방송된 SBS 여행 예능 ‘카름스테이-쉬고(She Go) 가렴’을 통해 제주 마을 탐험에 나섰다.
세 사람이 제주와 맺은 인연은 제각각이다.
유리는 제주살이 중이고, 김숙은 제주 정착을 꿈꾼다.
제주에서 태어난 미미는 정작 현지 사정에 밝지 않다.
이들은 유명 관광지를 벗어나 작은 마을을 찾아다닌다.
해안도로를 달리고 해물라면을 맛보는가 하면 승마에도 도전한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동아일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