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머니투데이··경제

[우보세]상장해도 85%가 적자…기술만으론 안 된다

[우보세]상장해도 85%가 적자…기술만으론 안 된다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우리가 보는 세상] 뉴스현장에는 희로애락이 있습니다.

그 가운데 기사로 쓰기에 쉽지 않은 것도 있고, 곰곰이 생각해봐야 할 일도 많습니다.

'우리가 보는 세상'(우보세)은 머니투데이 시니어 기자들이 속보 기사에서 자칫 놓치기 쉬운 '뉴스 속의 뉴스'

'뉴스 속의 스토리'를 전하는 코너입니다.

"요리사가 한 번 맛있게 만든 음식이 식당의 메뉴가 되려면 매일 수백 그릇을 같은 맛으로 내놓을 수 있어야 한다.

기술도 마찬가지다.

반복 생산·사용을 견디고, 고객이 기꺼이 돈을 지불할 때 비로소 제품이 된다.

실험실에서 한 번 성공한 기술은 시제품일 뿐 완제품이 아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아직 같은 사안을 다룬 다른 언론사 기사를 찾지 못했습니다.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