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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심야, 멜론 트랙제로 '11월 아티스트'…6년 만의 '도그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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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뮤직플랫폼 멜론(Melon)의 인디음악 활성화 프로젝트 '트랙제로(TrackZero)'가 11월 '이달의 아티스트'로 래퍼 김심야를 선정하고 심층 인터뷰를 5일 공개했다.
힙합 듀오 'XXX'
멤버이기도 한 김심야는 정규 1집 '도그(Dog)'
이후 6년 만에 발표한 정규 2집 '도그마(Dogma)'를 통해 독자적인 랩 음악의 방법론을 펼쳐 보였다.
미국 음악 매체 피치포크(Pitchfork) 등 안팎의 조명을 받아온 그는 이번 인터뷰에서 음반 제작 과정과 지난 6년간 축적된 내면의 궤적을 짚었다.
유럽 송 캠프에서 출발한 이번 음반에 대해 김심야는 "16마디가 온전히 노래에 올라가지 않을 거라는 걸 알고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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