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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의 미래를 보고 듣다"…경기시나위 30주년 '젊은 명인' 공연

"국악의 미래를 보고 듣다"…경기시나위 30주년 '젊은 명인' 공연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가 창단 30주년을 맞아 차세대 국악 연주자들과 앙상블을 맞춘다.

경기아트센터는 오는 19일 오후 7시30분 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 기획공연 '젊은 명인 : 영 버투오소'(Young Virtuoso)를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젊은 명인'은 공모를 통해 선발된 신진 국악 연주자들이 오케스트라와 협연하며 무대 경험을 쌓는 기획공연이다.

올해는 오케스트라 창단 30주년을 기념해 기성세대가 축적한 창작과 연주 노하우를 후배 세대와 공유한다.

이번 무대에는 가야금 김철진·이승준, 해금 김시연, 대금 신소연, 생황 민은기 등 5명의 연주자가 나서 각기 다른 5편의 창작곡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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