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연예
36세 고아라, 샤워 가운 셀카…고등학생인 줄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고아라가 변함없는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고아라는 5일 소셜미디어에 별다른 말 없이 사진 하나를 올렸다.
사진 속 고아라는 화장기 없는 수수한 민낯으로 샤워 가운을 입은 채 셀카를 찍었다.
같은 날 공개한 다른 사진에는 일본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고아라는 숙소에서 다양한 표정을 지으며 셀카를 남겼다.
한편 고아라는 2003년 KBS TV 드라마 '반올림'
주인공으로 데뷔해 큰 인기를 얻었다.
이후 '응답하라 1994'
'화랑'
등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이어왔다.
고아라는 1990년생으로 올해 36세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뉴시스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