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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성재, ♥박민영에게 직진 고백…고수와 신경전도 (나인투식스)

육성재, ♥박민영에게 직진 고백…고수와 신경전도 (나인투식스)
사진 출처: 동아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박민영을 사이에 두고 육성재와 고수가 서로 다른 방식으로 마음을 드러낸다.

직장 상사와 인턴 사이의 선을 넘나드는 육성재의 직진과 여유로운 고수의 태도가 대비되며 세 사람의 관계에 관심이 쏠린다.5일 공개된 SBS 새 수목드라마 ‘나인 투 식스’(연출 이형민·오송희, 극본 최지오) 2차 티저에는 일밖에 모르던 강이지(박민영 분)의 일상에 한선우(육성재 분)와 박현태(고수 분)가 들어오면서 달라지는 감정의 흐름이 담겼다.강이지는 화려한 장미 꽃다발과 다이아몬드 반지에도 흔들리지 않는 인물이다.

사랑보다 업무를 우선하며 자신의 능력으로 인정받아 온 그는 좀처럼 사적인 감정을 드러내지 않는다.

그러나 인턴 한선우의 등장은 강이지가 지켜온 직장 내 관계의 경계를 조금씩 흔들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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