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뉴시스··연예

'신영균 외손녀' 이재, 남편과 몰디브 허니문 "잊지 못해"

'신영균 외손녀' 이재, 남편과 몰디브 허니문 "잊지 못해"
사진 출처: 뉴시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싱어송라이터 이재가 음악 프로듀서 샘 킴과 떠난 몰디브 신혼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이재는 5일 소셜미디어에 "몰디브에서 잊지 못할 허니문"(Unforgettable Honeymoon in the Maldives)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이재와 샘이 몰디브에서 행복한 두 사람만의 시간을 갖는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해변에서 시간을 보내거나 배 위에서 낚시를 즐겼다.

또 인적 드문 바닷가에서 수영하며 시간을 보냈다.

한편 이재는 2025년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K-Pop Demon Hunters)의 메인 OST '골든'(Golden)의 작사·작곡·가창에 참여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뉴시스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