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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엔비디아 자율주행 협력 강화… ‘눈 떼도 되는 차’ 개발한다

볼보·엔비디아 자율주행 협력 강화… ‘눈 떼도 되는 차’ 개발한다
사진 출처: 국민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국민일보

왼쪽부터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하칸 사무엘손 볼보자동차 CEO.

볼보 제공 10년을 이어 온 볼보자동차와 엔비디아의 ‘자율주행 동맹’이 더욱 강화된다.

볼보는 신차 전략에 따라 선보일 차세대 모델에 엔비디아 인공지능(AI) 및 가속 컴퓨팅 기술을 결합할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

엔비디아의 기술이 대거 투입된다.

차세대 자율주행 플랫폼 ‘하이페리온’이 탑재되고 피지컬 AI 지원 체계인 ‘할로스 운영체제’도 신차에서 구현할 계획이다.

이에 더해 레벨4 자율주행을 구현하는 ‘알파마요 스택’

주행 소프트웨어도 도입하기로 했다.

자율주행 구현을 위한 양 사의 협력 관계가 더욱 강화되는 셈이다.

양 사는 2017년부터 자율주행 최종 단계인 ‘레벨4’

기술 개발을 위해 협력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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