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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히 달라진 나’ 보여준 에일리…이번엔 버추얼 스트리머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스포츠동아 박현빈 기자] 가수 에일리가 버추얼 스트리머로 도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솔로 가수로 대중에게 이름을 알린 데 이어 밴드 결성, 버추얼 스트리머 데뷔까지 장르와 형식을 넘나드는 행보로 눈길을 끈다.에일리는 지난달 16일 네이버의 인터넷 방송 플랫폼 치지직에서 버추얼 스트리머 ‘얘일리’로 정식 데뷔했다.
‘에일리 온라인’
채널을 통해 진행한 첫 방송에서는 가수 에일리가 아닌 1999년생 신인 스트리머라는 콘셉트로 자신을 소개했다.
무려 7시간 동안 진행된 데뷔 방송은 최고 동시 시청자 약 2900명을 기록했다.이번 도전이 더욱 눈길을 끄는 것은 에일리가 이미 인터넷 방송 경험을 쌓아온 스트리머라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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