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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0명만 초대…리센느, ‘팬심 100%’ 프라이빗 팬미팅

560명만 초대…리센느, ‘팬심 100%’ 프라이빗 팬미팅
사진 출처: 동아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스포츠동아 곽현수 기자] 돈을 내고 살 수 없는 팬미팅 티켓이 있다.

음반을 여러 장 구매하거나 시간을 맞춰놓고 예매를 위한 클릭 경쟁을 벌일 필요도 없다.

오로지 아티스트를 향한 꾸준한 팬심만이 이 팬미팅의 입장권이 된다.

올해 ‘역주행 신화’를 쓰며 대세로 떠오른 걸그룹 리센느가 팬들의 애정에 보답하는 특별한 이벤트를 마련했다.리센느는 24일 서울 마포구 무신사 개러지에서 프라이빗 팬미팅 ‘스테이지 99’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일반적인 팬미팅과 달리 티켓을 판매하지 않는다.

멜론 뮤직웨이브 리센느 채널에서 채팅에 참여하며 ‘친밀도 99도’를 달성한 팬들에게만 응모 자격이 주어진다.

이들 가운데 추첨을 통해 560명을 초청한다.

응모 마감은 12일 오후 11시 59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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