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오마이뉴스··정치

경북에도 국립의대… "아파도 먼 길 떠나는 현실 바뀔까"

경북에도 국립의대… "아파도 먼 길 떠나는 현실 바뀔까"
사진 출처: 오마이뉴스

기사 앞부분 · 출처: 오마이뉴스

경상북도 주민들의 숙원 사업인 국립 의대 유치가 결실을 보게 되자, 지역은 물론 여야 정치권에서도 환영하고 나섰다.

정부는 4일 경북 안동에 있는 국립 경국대에 오는 2030년 개교를 목표로 의대를 신설한다고 밝혔다.

입학 정원은 40명 규모지만 2032년 이후 추가 정원을 배정하는 방안도 논의한다는 방침이다.

경국대에 의대 신설이 확정되자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경국대 총장, 안동시 부시장 등은 이날 오전 기자회견을 열고 "대구 경북이 분리된 이후 국립 의대와 상급종합병원이 없었던 경북에 45년 만에 의과 대학이 신설된다"며 "첨단바이오 의료 산업 발전이라는 핵심 기반이 마련됐다"고 환영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오마이뉴스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아직 같은 사안을 다룬 다른 언론사 기사를 찾지 못했습니다.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