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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애기” 오윤아, 재혼 후 시부모와 뭉클한 만남…20세 子 보자마자 ‘와락’

“우리 애기” 오윤아, 재혼 후 시부모와 뭉클한 만남…20세 子 보자마자 ‘와락’
사진 출처: 동아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오윤아가 스무 살 아들 민이와 함께 시부모님댁을 방문한다.5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오윤아와 아들 민이가 할머니, 할아버지를 만나는 모습이 공개된다.이날 오윤아는 민이에게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 집에 갈 거야”라고 말한다.

민이는 두 사람을 만난다는 이야기에 설레는 표정을 감추지 못한다.잠시 후 오윤아와 민이가 도착하자 시부모님은 한걸음에 달려와 두 사람을 반갑게 맞는다.

특히 시어머니는 민이를 보자마자 와락 끌어안고 “우리 애기”라며 다정하게 토닥인다.민이 역시 할머니, 할아버지를 만나자 얼굴 가득 미소를 짓는다.시아버지는 민이의 손을 잡고 텃밭으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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