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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아 시어머니 “민이 보며 행복 느껴” 애틋 (편스토랑)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배우 오윤아가 새로운 가족과 함께하는 따뜻한 일상을 공개한다.
스무 살이 된 아들 민이를 향한 시부모님의 각별한 애정이 안방극장에 뭉클한 감동을 전할 전망이다.오는 5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프로그램 7주년을 기념한 ‘집으로’
특집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3년 만에 프로그램을 다시 찾은 오윤아는 지난 방송에서 훌쩍 성장한 아들 민이의 근황과 새로운 인연을 만나 인생의 또 다른 출발선에 선 이야기를 들려줬다.이번 방송에서는 오윤아와 민이가 시부모님을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진다.
오윤아가 민이에게 할머니, 할아버지를 만나러 간다고 알리자 민이는 반가운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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