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머니투데이··경제

가족 앞에서 벌어진 비극…축구선수 사망에 "골키퍼 처벌해야"

가족 앞에서 벌어진 비극…축구선수 사망에 "골키퍼 처벌해야"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스페인 프로축구 2부리그 경기 도중 골키퍼와 충돌한 선수가 결국 숨진 가운데 사고를 일으킨 골키퍼에게 징계를 넘어 형사 처벌을 내려야 한다는 비판 여론이 확산하고 있다.

CD 테네리페의 공격수 헤수스 데 미겔은 지난 2일(현지 시간) 테네리페 헬리오도로 로드리게스 로페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테네리페와 FC 안도라의 경기 도중 상대 골키퍼 헤수스 오워노와 충돌한 뒤 숨졌다.

사고는 양 팀이 2-2로 맞선 후반 추가시간 7분쯤 발생했다.

역습 상황에서 데 미겔이 하프라인을 넘어 상대 골문을 향해 돌진하자 오워노가 이를 저지하기 위해 골문을 비우고 달려 나왔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