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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 개그맨이 된 강훈·조현철·김정진…무모해서 찬란한 '뜨거운 안녕'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배우 강훈, 조현철, 김정진이 열정 하나로 10년 무명 생활을 버틴 청춘들의 이야기를 전한다.
3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tvN 새 수목드라마 '뜨거운 안녕'
제작발표회에는 정지현 감독과 배우 강훈, 조현철, 김정진, 이이담, 문희, 윤가이가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오는 11일 첫 방송하는 '뜨거운 안녕'은 일본 NTV 드라마 '콩트가 시작된다'(2021)를 원작으로 꿈을 향해 질주하던 무명 개그맨 3인방이 저마다의 내일을 찾아가는 성장기를 그린다.
연출을 맡은 정지현 감독은 "제안받은 작품 중 유일한 청춘 드라마"라며 "30대가 꿈을 이루는 과정에 있는 이야기라 지금의 청춘은 물론 저처럼 그 시절을 살아본 이들에게 공감이 될 거라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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