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경제
오세훈 찾아온 의원 38명…吳 "보수 통합 위해 못 만날 사람 없다"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the300] 오세훈 서울시장이 차기 총선과 대선 전 '보수 통합'
계획과 관련해 "누구라도 찾아뵙고 고견을 듣겠다"고 밝혔다.
오 시장은 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세계유산 보존과 도시의 미래, 공존의 길을 찾다'
토론회에 참석한 뒤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혔다.
'보수 통합 행보 계획'에 관한 질문을 들은 오 시장은 "만나지 못할, 힘을 합치지 못할 사람이 없다"며 "우리는 중요 선거들을 앞두고 있다.
다음 총선에서 만에 하나 패배하게 된다면 3권분립조차 인정하지 않는 무도한 정권을 연장시켜 주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국회 찾은 오세훈 "만나지 못할 사람 없어… 총선·대선 승리 위한 화합·통합 모색"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11/03/NISI20261103_0021516657_web.jpg?rnd=202611031215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