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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찾아온 의원 38명…吳 "보수 통합 위해 못 만날 사람 없다"

오세훈 찾아온 의원 38명…吳 "보수 통합 위해 못 만날 사람 없다"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the300] 오세훈 서울시장이 차기 총선과 대선 전 '보수 통합'

계획과 관련해 "누구라도 찾아뵙고 고견을 듣겠다"고 밝혔다.

오 시장은 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세계유산 보존과 도시의 미래, 공존의 길을 찾다'

토론회에 참석한 뒤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혔다.

'보수 통합 행보 계획'에 관한 질문을 들은 오 시장은 "만나지 못할, 힘을 합치지 못할 사람이 없다"며 "우리는 중요 선거들을 앞두고 있다.

다음 총선에서 만에 하나 패배하게 된다면 3권분립조차 인정하지 않는 무도한 정권을 연장시켜 주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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