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정부 공식 발표보건복지부··경제

청소년의 시선으로 전하는 따뜻한 위로, '너의 곁엔 항상 우리가 함께해' 특별전 개최

‘너의 곁엔 항상 우리가 함께해’ 특별전 개최

국립정신건강센터-대원여고 협력, 지역사회 연대 통한 정신건강 인식 개선 앞장 -

- 11월 3일부터 12월 31일까지 갤러리 M에서 전시 -

보건복지부 국립정신건강센터(센터장 남윤영)는 11월 3일(화)부터 12월 31일(목)까지 국립정신건강센터(서울시 광진구 소재) 지하 1층 갤러리 M에서 특별전 ‘너의 곁엔 항상 우리가 함께해’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청소년들이 창작한 협동 작품과 내면의 풍경을 담아낸 작품을 통해 일상에 따뜻한 위로를 전하고자 기획되었다. 특히 국립정신건강센터 인근에 위치한 대원여자고등학교(교장 이희숙)의 미술반 1‧ 2학년 학생들의 작품으로 진행하여, 지역사회와의 따뜻한 연대와 정신건강 인식개선의 진정한 가치를 더했다.

전시는 총 5구간으로 구성된다. 전시장 내부에는 ▲자신을 진정으로 마주하며 내면세계를 표현한 ‘자화상’ ▲조형요소를 활용해 마음의 풍경을 그린 ‘추상 캔버스’ ▲패턴으로 문장을 완성한 ‘젠텡글*’ ▲일상의 풍경을 담은 ‘마을 엽서 드로잉’이 전시된다. 아울러 갤러리 M 공간의 특성을 살려 전시관 외부에는 ▲학생 개개인의 미래와 소망을 담아낸 ‘민화’를 설치해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 젠텡글: 젠(zen:선) 과 탱글(tangle:얽히다)의 합성어로, 선이 얽혀 이뤄진 모양의 패턴을 그리는 낙서를 의미

특히 11월 3일(화) 오전 10시 30분 개막식에서는 참여 학생들의 전시 해설과 함께 방문객을 위한 엽서 나눔 행사가 진행되어 지역 학생들과 관람객이 따뜻한 응원을 주고받는 뜻깊은 소통의 시간이 마련된다.

전시회는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관람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주말과 공휴일은 휴관한다. 자세한 내용은 국립정신건강센터 누리집(www.ncmh.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남윤영 국립정신건강센터장은 “청소년들의 맑고 따뜻한 시선이 담긴 작품들로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마음의 거리를 좁히며, 많은 이들에게 다정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붙임> 1. ‘너의 곁엔 항상 우리가 함께해’ 전시 개요

2. 전시 작품

3. 전시 포스터

정부가 발표한 내용을 그대로 옮긴 것으로, 매스코리아가 덧붙이거나 고친 내용은 없습니다. 같은 사안에 대한 언론 보도를 아래에서 함께 확인해 보세요.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아직 같은 사안을 다룬 다른 언론사 기사를 찾지 못했습니다.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