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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광현 비서실장 첫 X…"예산안 제 때 통과되도록 국회 협조 구해"

임광현 비서실장 첫 X…"예산안 제 때 통과되도록 국회 협조 구해"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the300] 임광현 대통령비서실장이 임명 후 첫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예산안이 제 때 통과될 수 있도록 국회의 협조를 구한다"고 밝혔다.

임 실장은 지난 2일 X(엑스)에 "대통령비서실장으로 임명된 지 보름 정도 지났다.

하루가 어떻게 지나는지 모를 정도로 바쁘게 일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임 실장은 "그래도 삶 속에서 고단하게 생업하시는 국민 여러분보다 바쁘겠나.

오직 민생을 위해 일하겠다"고 했다.그러면서 "비서실장으로서 새로운 마음으로 SNS를 시작한다.

앞으로 SNS에서 자주 뵙겠다"고 했다.

임 실장은 이재명 대통령이 국회에서 내년도 예산안 관련 시정연설을 한 데 대해 "예산안에 대해 저도 말씀드린다"며 빠른 국회 심의 통과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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