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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 예산 지킨다" 경기도 여야정 협치위 출범, 재정위기 해법 찾는다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관행적인 공공기관 재위탁 용역 전수 점검 추진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내년도 예산 편성을 앞두고 생명·안전·취약계층·복지 등 4대 필수 분야 예산만큼은 최대치로 지켜낸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2일 도의회 예담채에서 추미애 경기도지사와 남종섭 의장, 안광률(더불어민주당)·방성환(국민의힘) 대표의원은 '여야정 협치위원회'를 출범했다.
이들은 위원회 공동의장을 맡아 분기별 정례회를 열고, 주요 도정 현안과 조례·예산안을 사전 조율하기로 했다.
출범식 이후 홍은광 도 대변인은 "내년도 채무성 재원을 제외한 순수 가용 재원은 1조 5000억원에서 1조6500억원 수준에 불과해 예년에 비해 1조원 이상 모자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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