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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출동 경찰에 공동현관 자동 개방…'112신고 진행 상황' 조회도 가능

긴급출동 경찰에 공동현관 자동 개방…'112신고 진행 상황' 조회도 가능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경찰청, '112 도입'

69주년 기념식 개최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이 아파트 공동현관에서 출입문이 열리기를 기다리지 않고 곧바로 진입할 수 있도록 자동출입시스템이 확대됐다.

신고자가 사건 처리 상황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관련 서비스도 개선됐다.

경찰청은 2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제69주년 112의 날 기념식'을 열고 국민의 안전한 일상을 지키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112는 1957년 도입된 긴급신고 전화번호로 올해 69주년을 맞았다.

경찰청은 긴급출동 시 현장 진입 시간을 줄이기 위해 지난달 19일 '출동경찰관 공동현관 자동출입시스템'을 전국으로 확대 구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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