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경제
'NC 유니폼 입은' 김강민, 日 오키나와 마무리 캠프 전격 합류! 이호준 감독과 2027 반등 준비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짐승 수비'로 이름을 날렸던 SSG 랜더스의 전설적인 중견수 김강민(44)이 NC 다이노스 유니폼을 입고 지도자로서 첫발을 내디딘다.
KBO 리그 최초의 외야 코디네이터로 합류한 김강민은 일본 오키나와에서 이호준(50) 감독과 함께 NC의 2027시즌 반등을 준비한다.
NC는 2일 "오는 3일부터 일본 오키나와 기노자손 야구장에서 'CAMP 1 오키나와'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에는 이호준 감독과 김강민 외야 코디네이터를 비롯한 코칭스태프 7명, 야수 20명이 참가한다.
트레이너 등 지원 인력까지 포함한 전체 참가 규모는 50명이다.
투수진은 창원NC파크에 남아 훈련을 이어간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