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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앤제주, 최대주주·경영진 12.9주 장내매수…5대1 주식병합 추진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한울앤제주는 최대주주인 한울반도체와 김백산 대표, 김동현 부대표가 회사 주식을 장내에서 매수했다고 2일 밝혔다.
한울반도체의 취득수량은 3만7862주, 김 대표와 김 부대표가 취득한 수량은 각각 5만7910주와 3만3230주다.
최대주주와 경영진의 총 취득수량은 12만9002주다.
이번 매입은 최근 주가가 1000원 미만에 머물면서 개정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따른 관리종목 지정 가능성이 제기된 상황에서 이뤄졌다.
최대주주와 경영진은 회사와 주주들이 마주한 불확실성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제주 향토기업의 미래를 함께 책임지겠다는 뜻으로 주식 취득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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