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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청소년올림픽 첫 '빅토리 셀피' 도입…갤럭시 S26 울트라로 경기 중계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삼성전자가 아프리카에서 처음 열리는 올림픽인 '2026 다카르 청소년올림픽'에서 갤럭시 스마트폰을 활용한 시상대 셀카 촬영 프로그램 '빅토리 셀피'를 선보인다.
갤럭시 S26 울트라는 스케이트보딩과 태권도 경기 중계에도 활용된다.
삼성전자는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13일까지 세네갈 다카르에서 열리는 청소년올림픽에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무선 통신 분야 공식 파트너로 참여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는 청소년올림픽 최초로 빅토리 셀피가 도입된다.
메달을 획득한 선수들이 시상대 위에서 갤럭시 스마트폰으로 직접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프로그램이다.
삼성전자는 앞서 2024년 파리올림픽 등에서 빅토리 셀피를 선보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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