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경제
K-푸드, 아기의 첫 숟가락까지…우리 농산물로 아시아 시장 두드린다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농기평, 국산 농산물 활용 영유아식품 26종 개발…300만달러 수출 MOU -최대 12개월 실온 보관 기술 확보…농산물 소비·지역상생 선순환 주목 경남 하동의 들녘에서 자란 쌀과 배가 국경을 넘어 아시아 아이들의 밥상으로 향할 채비를 하고 있다.
우리 농산물에 첨단 식품기술을 더한 K-영유아식품이 새로운 수출시장 개척에 나섰다.
김치와 라면, 냉동김밥에 이어 이제 K-푸드의 영토가 아기의 첫 이유식으로까지 넓어지고 있는 것이다.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은 농림축산식품부의 연구개발(R&D) 지원을 통해 아시아 신흥시장에 특화된 영유아식품 26종을 개발·상품화하고, 300만달러(약 40억원) 규모의 수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