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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종 보통면허 갱신·국제면허 신청…이제 해외서도 가능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대사관·총영사관서 신청·수령 가능 1종 면허 갱신은 2년 이내 국내 건강검진 기록 필요 해외에 체류하는 국민도 현지 대사관이나 총영사관에서 제1종 보통 운전면허증 갱신과 국제운전면허증 발급을 신청할 수 있게 된다.
경찰청은 1일 재외동포청, 한국도로교통공단과 협력해 재외공관에서 제공하는 운전면허 관련 서비스를 확대하고 오는 2일부터 정식 운영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재외공관에서는 제2종 보통 운전면허증 갱신과 운전면허증 재발급 신청만 가능했다.
제1종 보통 운전면허증은 갱신 시 신체검사를 포함한 적성검사가 필요해 신청 대상에서 제외됐다.
이번 서비스 확대에 따라 접수일 기준 2년 이내 국내 건강검진이나 신체검사 기록이 확인되면 해외에서도 제1종 보통 운전면허증 갱신을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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